원장인사말

원장 곽민우
큰나무어린이집 로고

숲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큰나무 어린이집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이들을 대할 때마다 ‘아이들이 곧 스승이다’라는 언어가 실감이 납니다. 또한 ‘가르침으로써 배운다’라는 언어도 매우 적절한 표현이라고 느껴집니다.

페스탈로찌의 삽화처럼 저의 등과 무릎에 아이들이 조롱조롱 매달리면서 함께 싱글벙글 웃으며 기쁨에 넘치는 성장의 나날을 보내고 싶습니다.

큰나무어린이집으로 시작하면서부터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자아존중감을 굳건히 갖추고 지혜롭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자라면서 시대가 요청하는 큰 인물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이를 위하여 오로지 아이들의 교육과 복지에 몰입하겠습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면서 진정한 교육의 길을 좇으면서 아이들을 통하여 교육의 해답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희 큰나무어린이집의 홈페이지에 걸음하셔서 좋은 말씀을 많이 나누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장 곽민우